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87

[일기] 12월의 전반부 12월 전반부 이야기12/3 집에서 남편이랑 샐러드 냠냠💗12월 초에 이런 사진을 캡쳐해둠ㅋㅋㅋ일하기 싫었나봄…12월 7일에는 JLPT n3을 보러갔다구로중학교에서 봤는데쏘쏘.. 아직 n3은 어려워…스포티파이 랩업 남편이랑 싱크가 꽤 되나봄 훗요즘 또 금이 사고싶어서이번에는 24K로 래이어링 반지를 사봤다.0.3돈(1.125g 정도)가 29만원 정도임현재 금 시세가 그램당 20만원 정도니 나쁘지않음(그래도 이제 주얼리보단 주물금 상회사옆카페에도 크리스마스요즘 내 손톱그냥그래요…굉장히 충격적이었던 박웅현님의 영상닿는 만큼만 내것벌써 n번째 간…굴다리소곱창금무새이거사고싶음한해가 가는게 아쉽다.. 2025. 12. 21.
[후기] 2026 데밀 데님 달력 Demil Calendar 구입 추천 작년(2025)부터 구입하기 시작한 데밀의 데님 달력작은 집에 포인트가 되기도 하고 실용적이면서 유니크 해서 올해도 구입하였다사랑하는 국산 데님 브랜드 데밀💗아래 링크에서 남편이 구매하였음https://demilmfg.com/shop-craft/?idx=361 Demil 2026 Denim Calendar : Demil MFG데밀demilmfg.com설명이 너무 아름다운 달력마티스의 댄스를 참고해서 시간의 춤을 형상화 했다고 하시네요.무사히 춤추듯 2026년을 보냅시다가격은 27,000원 저는 합리적이라고 봅니다.(근데 데밀 사장님 제발 사진좀 더 올려주세요..실물이 더 예쁘다구요.. ㅠㅠ)일단 2025년 버젼을 아쉽지만 보내줄게요.귀여운 쥐가 자동차여행을 떠나는 2025년 데밀달력이제 2026년 버젼.. 2025. 12. 6.
[일기] 한숨 돌리는 한주, 묵힌 프로젝트 시작, 출장은 가는건지, 시디즈랩, 기억을 더듬어서 써보는 2주간의 기록요일이랑 날짜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생각나는대로…회사 근처에서 젼님을 만났다나랑 성장배경이 비슷해서 정이 가는 젼님지방으로 이사가는걸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어떤 장소에서 있더라도 응원하는 마음💕밥은 용산 “공탕”에서 먹음. 그냥 깔끔한 밥집이다.[네이버지도]공탕 용산본점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5길 8 https://naver.me/5JGNIxjs이 책 읽고 싶어서 캡쳐했나봄근데 참 이런 조직이 있나?심리적 안전감 이야기하는 조직 치고 안전한 조직없음… 워크샵했던 날 날씨가 매우 좋았다. 이날을 기점으로 추워짐사진 예쁜듯…이 주 주말에 네일아트 함오랜만에 아주 깔끔하게 단색으로 했다.예쁘고 마음에 든다. 여기 네일 정착!주말에 남편이랑 마지막 가을 나들이 합정에 있는 시.. 2025. 11. 30.
[일기] 완벽함보다는 완료주의 완료주의로 살자는 마음으로~이번주 시작[월요일]직장동료들이랑 오랜만에 밥먹음한 분이 아기 가지셔서 축하드림💗아직은 비밀이라고 하신다점심은 양곰탕먹음긴장의 연속이었던 월요일![화요일]#하우스오브애리금귀걸이 산게 도착해서 착용해봄정말 마음에 든다.가벼운데 착용감도 좋음하우스오브애리 제품 이제 3개째!그리고 이번주에 청바지랑스웨터 산거 왔는데 괜찮으면 리뷰좀 해봐야지그리고 이날 임신한 친구와 결혼할 친구 셋이서 만나서최후의 만찬을 함다음주 출산인데 내가 벌써 무서운 느낌(칭구야힘내)그리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요즘 내 주변에서 다들 출산하니까 압박이 느껴짐(제게 출산 얘기 하지말아주세요..)솔직하게 우리 부부는 지금 아이 생각이 없다.나중에 생각이 바뀔수도 있지만 지금은 절대절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함 (그이유.. 2025. 11. 15.
[일기] 10월말-11월초. 일밖에 안한 날들 / 그와중에 이것저것 저번주 감사 업무 이번주도 방문이 예정되어 있었음토요일- 신사동에 있는 식당에서 전 직장 동료분들 만남- 오랜만에 봐두 너무 반갑고 다들 어른들이어서 뭔가 마음이 차분해짐-식당은 까사밀 가로수길점 이었는데 여기에 식당 옆에 따로 온실(?) 같이 프라이빗하게 식사하는 공간을 빌림- 넘 좋았다. 소규모 모임하시는 분들 추천드림!![네이버 지도]까사밀 신사가로수길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길 83 라까사호텔 1층 까사밀https://naver.me/5cqsFhmo 네이버 지도까사밀 신사가로수길map.naver.com일요일아침에 남편이랑 미니등산천왕역 근처의 천왕산에 올라갔다길도 잘 되어있고 천왕역 근처가 엄청 쾌적했다산은 난이도 하! 그냥 뒷동산느낌 날씨가 기가막혔음이후에 집에와서 업무함월요일흠… 이날은 몸상태가 .. 2025. 11. 9.
[후기] 김동률 2025 콘서트 산책 첫공연 후기 11/8 방금 공연 보고 집에가면서 쓰는 따끈한 후기남편이랑 같이 갔던 김동률 공연어렸을때부터 이런 곡을 쓰는 사람은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서꼭 유명해져서 김동률님하고 일을 해야지 하는 꿈을 꿨으나현실은 김동률 콘서트 티켓팅에 목매는 직장인이 되었읍니다…첫공연인 11월8일 토요일 5시 예매완!KSPO DOME 자리는 1층 12구역쪽이었는데 시야 괜찮았습니다.정말 좋았습니다.첫공연이라 그러신지 정말 짱짱한 목소리김동률님 아니 어떻게 반백살인데목소리가 더더 좋아지죠…라이브가 음원보다 10배는 좋아요!게다가 세션이 대박입니다저희 남편은 관악기 좋아하는데 진짜관악기 파티라고 너무 좋아하더라구요섹소폰도 소프라노, 테너 있고, 호른, 트럼펫 등등…피아니스트는 정동환님 (멜로망스)고상지 님도 오시고 기타도 풍성하고 현악.. 2025. 11. 8.
[일기] 감기몸살, 조카보러간날, 통역업무(?), 컨디션 이슈 / 이번주 미친 업무 강도/ 긴장 이슈 저번주는 연휴 여파로 회사 겨우 다녔고이번 주는 뭐가 많았다(10/18 일)전날 비보쇼 갔다가 대학원(중퇴ㅋㅋ)동기들 만났다오랜만에 만나도 뭔가 순수한 느낌?!해방촌의 노이이탈리안레스토랑에서 만남한명은 다른 대학원 진학했으니 중퇴는 아니군(예비박사님)음식은 맛은 좋았는데한시 오픈인데 절대 1분전까지도 안열여주어서일찍 온 언니가 많이 기다린게 안쓰러웠다.이후엔 엄청 큰 신상 카페에 감#하버브라운카페이야기 잘 나누고 헤어졌다그저 건강이 최고. 다들 잘 살고있고 멋지고 멋지다. 애기 키우는 친구도, 박사 하는 언니도.주말에 일하나도 안하고 그냥 월요일맞이아몰라상태로.어찌저찌 지나간 월요일…영어수업 했는데 뭔가 앞으로 좀더 hyper focused 된 공부를 해보자는게 선생님의 부탁.내 생각엔 투자/work c.. 2025. 11. 1.
[후기] 비보쇼 2025 2일차 토요일 공연 후기 / 게스트 등 2025.10.18. 토요일VIVO show with friends집에가면서 쓰는 간략한 후기이 느낌 그대로 간직하고 싶어서💕나는 오래된 땡땡이(비밀보장 팟캐스트) 중 하나인데이번 비보쇼는 처음이었다!설레는 마음으로 올림픽홀 도착(11월엔 김동률콘서트도 볼건데!!)너무너무 행복했다.공연은 6시 시작인데 5시경 도착해서 밖에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 찍음 포토존 줄이 길었는데 그래도 빨리 빠짐(직원분이 퀵하게 찍어주신다)응원봉이랑 비보 스티커 구입!!생수병 하나 받고,드디어 공연시작!!처음에는 영원한 더블브이의 애창곡 3도로 시작!이때부터 눈물 났다작년도 그렇고 최근까지 몸도 안좋고 그동안의 일이파노라마 처럼 지나가면서 감격스러웠달까.. 내게 힘을 준 비보 숙이 은이언니거봐, 살아있으니 또 보잖아!저 손글씨.. 2025. 10. 18.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