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각모음집. 하루하루 다이어리

[일기] 한숨 돌리는 한주, 묵힌 프로젝트 시작, 출장은 가는건지, 시디즈랩,

by 랜덤맛사탕 2025. 11. 30.
반응형

기억을 더듬어서 써보는 2주간의 기록
요일이랑 날짜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생각나는대로…

회사 근처에서 젼님을 만났다
나랑 성장배경이 비슷해서 정이 가는 젼님
지방으로 이사가는걸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어떤 장소에서 있더라도 응원하는 마음💕

밥은 용산 “공탕”에서 먹음. 그냥 깔끔한 밥집이다.

[네이버지도]
공탕 용산본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5길 8
https://naver.me/5JGNIxjs

용산 공탕


이 책 읽고 싶어서 캡쳐했나봄
근데 참 이런 조직이 있나?
심리적 안전감 이야기하는 조직 치고
안전한 조직없음…


워크샵했던 날
날씨가 매우 좋았다. 이날을 기점으로 추워짐
사진 예쁜듯…


이 주 주말에 네일아트 함
오랜만에 아주 깔끔하게 단색으로 했다.
예쁘고 마음에 든다. 여기 네일 정착!


주말에 남편이랑 마지막 가을 나들이
합정에 있는 시디즈 더프로그래시브 합정에 갔다

https://maps.app.goo.gl/gcXdLS3x4yQd46jG8?g_st=ipc

시디즈 더 프로그레시브 합정 · 마포구, 서울특별시

www.google.com


여기는 여러가지 시디즈 의자를
직접 앉아보고 구입가능한 곳임
그런데 점원이 의자에 대해 설명해주거나
접객해주는 것은 아니고
그냥 손님이 알아서 앉아보고 결정+
큐알로 결제까지 하는 곳이다.
(친절하고 상세한 응대받는 곳은 아닌듯!)

여러 의자를 앉아봤는데
남편이 T50이 제일 맘에 든다해서 구입완료

T50HLDA 풀옵션
배송 및 조립도 해주신다.
남편은 편하다고 함 (별도비용 없었음)

합정 이리에 라멘에서 라멘먹고



그러고나서 선유도 공원 산책
선유도 공원 굉장히 인공적인데
조경이 잘 되어있어서 좋았음
(하지만 나는 산이 좋아)


사실 이날 주말에
공들여서 피피티 만들었는데
아직 한 주 지났는데 아무말도 없으심


이번 주는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남
목요일에 헬스가고…
금요일에 상담가고…
월화 중에 하루정도 집에서 야근하고.
이렇게 일주일이 가는건가.
금요일 반차내고 눈썹정리+염색함
(그리고 단발로 자름!)


연말이 다가오니 절세도 해야하고
요새 목돈을 어떻게 나눌지 고민이 많다
맨날 집에서
해외주식/isa/연저펀/퇴직연금/금/비트
내 계좌 돌아다니면서
최적의 비율을 고민중(+종목도)
일단 어느정도 살아보니 내 성향을 보면

- 개별주 직투는 최소화
(검증된 종목 위주로 몇개만해야함. 중소형주는 내가 공부하고 확신 가져야하는데 그게 아니니까 기회가와도 돈 투입을 별로 안하게됨 )

예를들어 쇼피파이…주식 모르는 남편의 추천주인데 수익은 났지만 그전에 더 많이 투입했더라면? 하지만 노노 그렇게 절대 못함
성향상 불가


-지수위주 모으기 선호
(우량 지수 사서 가지고 있는게 쉬움. 팔고 싶은 마음 안 들음. 사팔사팔 하는 스타일도 아니지만 더더욱 지수는 모으는 재미)

그래서 직투계좌에서 절세 목적의 매년 250만원 까지 수익내는건 “직투종목”에서 내고, 지수는 계속 보전하며 가져가는게 적성

-중위험/분산투자, 장투 선호. 레버리지 절대 네버.
(일단 etf 좋아하는거부터가…)
중위험 자산 정도가 딱 좋다.
그리고 올해 내가 꽂힌 금도 그렇고…
시드가 크지 않을때는 분산하지 말라던데
내맘임.. 그리고 레버리지 종목도 사본적있는데
이거 진짜 돈 녹는거 시간 문제라서
레버리지 투자는 단기로 계속 신경써야하는데
그건 내가 못한다. 한번 소액으로 실험후
난 레버리지는 안맞다는거 알고 절대안함.
(큰부자는 못되지만 뭐 어쩌겠누)

-미국 위주, 약간의 신흥국
국장은 안한지 오래됨
(요즘은 국장이 흥하고 있지만..)
미장+ 아주 소액의 일본과 인도+글로벌(VT)

그래서 지금 목돈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다…
조금씩 나눠서 처리중.

부자되고싶다
회사를 덜 빡센곳으로 옮겨도될정도로만…
오늘은 등산+맛집으로 마무리함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