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더듬어서 써보는 2주간의 기록
요일이랑 날짜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생각나는대로…
회사 근처에서 젼님을 만났다
나랑 성장배경이 비슷해서 정이 가는 젼님
지방으로 이사가는걸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어떤 장소에서 있더라도 응원하는 마음💕
밥은 용산 “공탕”에서 먹음. 그냥 깔끔한 밥집이다.
[네이버지도]
공탕 용산본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5길 8
https://naver.me/5JGNIxjs

이 책 읽고 싶어서 캡쳐했나봄
근데 참 이런 조직이 있나?
심리적 안전감 이야기하는 조직 치고
안전한 조직없음…

워크샵했던 날
날씨가 매우 좋았다. 이날을 기점으로 추워짐
사진 예쁜듯…

이 주 주말에 네일아트 함
오랜만에 아주 깔끔하게 단색으로 했다.
예쁘고 마음에 든다. 여기 네일 정착!

주말에 남편이랑 마지막 가을 나들이
합정에 있는 시디즈 더프로그래시브 합정에 갔다
https://maps.app.goo.gl/gcXdLS3x4yQd46jG8?g_st=ipc
시디즈 더 프로그레시브 합정 · 마포구, 서울특별시
www.google.com

여기는 여러가지 시디즈 의자를
직접 앉아보고 구입가능한 곳임
그런데 점원이 의자에 대해 설명해주거나
접객해주는 것은 아니고
그냥 손님이 알아서 앉아보고 결정+
큐알로 결제까지 하는 곳이다.
(친절하고 상세한 응대받는 곳은 아닌듯!)
여러 의자를 앉아봤는데
남편이 T50이 제일 맘에 든다해서 구입완료
T50HLDA 풀옵션
배송 및 조립도 해주신다.
남편은 편하다고 함 (별도비용 없었음)
합정 이리에 라멘에서 라멘먹고

그러고나서 선유도 공원 산책
선유도 공원 굉장히 인공적인데
조경이 잘 되어있어서 좋았음
(하지만 나는 산이 좋아)

사실 이날 주말에
공들여서 피피티 만들었는데
아직 한 주 지났는데 아무말도 없으심

이번 주는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남
목요일에 헬스가고…
금요일에 상담가고…
월화 중에 하루정도 집에서 야근하고.
이렇게 일주일이 가는건가.
금요일 반차내고 눈썹정리+염색함
(그리고 단발로 자름!)

연말이 다가오니 절세도 해야하고
요새 목돈을 어떻게 나눌지 고민이 많다
맨날 집에서
해외주식/isa/연저펀/퇴직연금/금/비트
내 계좌 돌아다니면서
최적의 비율을 고민중(+종목도)
일단 어느정도 살아보니 내 성향을 보면
- 개별주 직투는 최소화
(검증된 종목 위주로 몇개만해야함. 중소형주는 내가 공부하고 확신 가져야하는데 그게 아니니까 기회가와도 돈 투입을 별로 안하게됨 )
예를들어 쇼피파이…주식 모르는 남편의 추천주인데 수익은 났지만 그전에 더 많이 투입했더라면? 하지만 노노 그렇게 절대 못함
성향상 불가
-지수위주 모으기 선호
(우량 지수 사서 가지고 있는게 쉬움. 팔고 싶은 마음 안 들음. 사팔사팔 하는 스타일도 아니지만 더더욱 지수는 모으는 재미)
그래서 직투계좌에서 절세 목적의 매년 250만원 까지 수익내는건 “직투종목”에서 내고, 지수는 계속 보전하며 가져가는게 적성
-중위험/분산투자, 장투 선호. 레버리지 절대 네버.
(일단 etf 좋아하는거부터가…)
중위험 자산 정도가 딱 좋다.
그리고 올해 내가 꽂힌 금도 그렇고…
시드가 크지 않을때는 분산하지 말라던데
내맘임.. 그리고 레버리지 종목도 사본적있는데
이거 진짜 돈 녹는거 시간 문제라서
레버리지 투자는 단기로 계속 신경써야하는데
그건 내가 못한다. 한번 소액으로 실험후
난 레버리지는 안맞다는거 알고 절대안함.
(큰부자는 못되지만 뭐 어쩌겠누)
-미국 위주, 약간의 신흥국
국장은 안한지 오래됨
(요즘은 국장이 흥하고 있지만..)
미장+ 아주 소액의 일본과 인도+글로벌(VT)
그래서 지금 목돈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다…
조금씩 나눠서 처리중.
부자되고싶다
회사를 덜 빡센곳으로 옮겨도될정도로만…
오늘은 등산+맛집으로 마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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