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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집. 하루하루 다이어리

[여행] 오키나와 극성수기 후기 (25년 10월)

by 랜덤맛사탕 2025.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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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일정대로 기록하기는 싫어서 그냥 사진위주로.
*사진 불펌금지*


3박했던 숙소는 레쿠 스파 앤 리조트 차탄.
마음에 들었다.
쾌적하고 특히 대욕장이 천연 온천인 점이 맘에 들음.
우리가 예전에 갔던 사이판 호텔 같았다.
내 코골이 때문에 트윈 베드로 💕


아메빌 소호샵 쇼핑.
구석구석 보는 재미가 있었다.

아메빌 소호샵
나하시청건물
누치마스 소금공장 근처

드라이브 겸 누치마스 소금공장 갔는데 그 근처에
이런 멋진 경관이 있었다.
다음엔 오키나와 동쪽에도 머물러보고싶다.

좀 더웠다

10월 초 오키나와는 아직 덥다…
그냥 한여름 느낌임. 바람막이 가져왔으나 한번도 안입음

사진 불펌 금지에요

이 사진 너무 예쁘지 않나요…
뭔가 언덕넘어가면 멋진 세계가 기다릴거같은..
해중도로로 가는 길입니다.
-

레쿠차탄리조트에서 머무시는 분들
호텔 조식 안먹는 날엔 여기 가보세요.
브런치맛집!

Minamino Cafe
https://maps.app.goo.gl/tx7JT8HvAQqHD5ZPA?g_st=ipc

Minamino Cafe · Chatan, Okinawa, Nakagami District

www.google.com

샌드위치 별로 안좋아하는데 맛있었어요.
좌석이 별로 없어서 앉아서 먹기 어렵다면 to go 하셔도 좋을듯.
아침 일찍 문 열어서 오히려 좋아.

-
스쿠버다이빙도 하고
뭔가 사진이 인터스텔라 느낌이라 웃겨서 올려봄ㅎ


오키뮤. 오키나와현립박물관/미술관
한번쯤 가볼만해요.
밖의 건물이 멋지고 오키나와 역사도 알 수 있어요.
오키나와도 슬픈 역사가 있더라구요.

여름 여행이라 옷 사기도 좀 뭣해서 위아래로 테무깡인데
은근 잘 입었습니다…
테무에 너무 빠져들면 안되는데 ㅎ


아메리칸 빌리지의 불꽃

대충 이정도로 마무리.
이제 현실세계로 돌아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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