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1박 2일하면서
룸서비스로 시킨 음식이 많아서 간단히 리뷰!

우리는 야외수영장이 포함된 패키지로
일-월 총 1박 2일 머물렀다.
일단 룸서비스 먹은거 총정리
마지막엔 내맘대로 순위도 매김
총 27만 1천원… 많이도 씀.

*영수증에 메뉴별로는 세전 금액만 나와서
부가세 계산은 각자 10퍼센트 add 부탁드림다..
주문1) 102,000원 (부가세포함)
볼로네즈 파스타 41,818원(세전)
육개장 50,909원 (세전)

볼로네즈 파스타는 남편이 먹었는데
매우 맛있었다고 함. 소스가 매우 진했다고 함
육개장은 건너편에서 찍어서 잘 안보이는데
꽤 만족스러웠음. 한우/파가 많이 들어있어서 든든했다
근데 룸서비스 세팅해주실때
그 사이 시간이 좀 뻘쭘했다 ㅎㅎㅎ
뭘 하고 있어야 자연스러울지..
아무래도 비즈니스 목적의 방문이 아니다 보니 그런듯
주문2) 야외수영장 커피
이건 사진 생략!
디카페인 커피를 따뜻한 텀블러에 담아주셨다
17000원
맛은 이냥저냥… 풀사이드 카페에서 내려주시는 듯
주문3) 팟타이
야식 먹고 싶어서 팟타이 시킴
부탁드렸더니 책상에 세팅해주셨다

이거는 좀 아쉬웠다
면이랑 소스랑 따로 노는 느낌?
가격은 51,000원
주문4) 아침식사 프렌치토스트 / 달걀요리 및 햄등등(달걀은 스크램블)
객실 책상안에 보면 아침식사 시킬수있는 종이? 같은게 있는데 거기에 메뉴랑 시간 등등 체크해서 새벽 2시였나? 까지 문 앞에 걸어두면 아침에 수거해가심.
아침식사 받고 싶은 시간으로 7:45 체크했는데
딱 그시간에 도착하심! 와우

커피는 아이스버켓에 넣어서 제공해주시는데
나는 아이스라떼를 마셨는데
… 진짜로 맛있어서 다시 사진찍음…
호텔 커피 맛있는건 알았지만 라떼가 이렇게 고소할일?

달걀/햄 요리는 그냥저냥. 상상그대로의 맛.
그런데 프렌치토스트가
정말 맛있었다 폭닥폭닥한 맛?
거의 수플레케이크 같이 폭신하면서 겉은 바삭…
가격은 달걀요리 29,091원
프렌치토스트 28,182원
커피는 아이스 커피, 라테 모두 17,273원
—
나의 총평!
다음번에 룸서비스를 시킨다면!
프렌치토스트랑 라떼는 꼭 시킬예정!
볼로네즈 파스타도 시킬 의향 있음.
국물이 당긴다면 육개장도 낫배드
팟타이랑 달걀/햄 요리는 굳이 안시킬것같다.
이상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룸서비스 왕창 시킨 후기 끝
그날의 영빈관 뷰로 마무리!

돈 많이 벌어서 또 가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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